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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김유정, “실제 이상형은 빅뱅 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7 15:01
2012년 2월 27일 15시 01분
입력
2012-02-27 14:36
2012년 2월 27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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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유정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유정과 배우 김수현이 함께 모델로 나선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리포터가 이상형을 묻자 김유정은 “빅뱅의 ‘탑’이 내 이상형이다”라고 대답하며 “수현이 오빠는 좋은 오빠다”라고 못 박았다.
이에 “수현이 오빠는 그냥 오빠?”라고 되묻자 김유정은 “김수현은 친한 오빠다. 앞으로 더욱 많이 친해지자”라고 깜짝 공개했다.
‘김유정의 뇌구조’를 공개하기도 한 그는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서 공부가 가장 고민이고 다음이 빅뱅 컴백이다. 다음은 다이어트와 키가 고민이다”라고 털어놔 빅뱅의 팬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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