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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강심장 하차 발표… “강호동 복귀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0:33
2012년 2월 22일 10시 33분
입력
2012-02-22 10:22
2012년 2월 22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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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사진= 스포츠동아DB)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SBS ‘강심장’ MC에서 하차한다.
지난 21일 SBS 측은 “이승기가 최근 ‘강심장’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마지막 녹화날짜를 두고 제작진과 조율 중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승기가 빠르면 3월 중순 ‘강심장’을 떠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와 후임 MC에 대한 결정은 아직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승기는 갑작스러운 강호동의 잠정 은퇴 선언으로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강심장’을 1인 MC체재로 이끌어 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가 하차하고 강호동이 복귀 하나?”, “강호동이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MC를 할 사람이 없다”, “다시 두 사람이 MC하는 강심장을 보고 싶다”, “이승기가 떠나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2일’과 ‘강심장’을 나란히 하차하는 이승기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킹투하츠’와 일본 활동에 전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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