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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진출 선언했던 JQT 전격 해체소식에 네티즌들 어리둥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0 13:08
2012년 2월 20일 13시 08분
입력
2012-02-20 13:06
2012년 2월 20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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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T
4인조 걸그룹 JQT 해체 소식에 네티즌들이 놀라워 하고 있다.
JQT는 미국 진출을 선언하고 준비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소속사 G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해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3년동안 활동해 왔지만 소속사 측도 멤버들도 더 이상 활동하는 것이 무의미했다고.
그러나 네티즌들이 놀라는 이유는 JQT가 3년 동안 활동해 온 걸그룹이라는데 있는 줄도 몰랐다는 것.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다수의 네티즌들은 “솔직히 있는 줄 잘 몰랐다”, “해체한다는 소식 듣고 알게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QT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일부 알고 있던 네티즌들은 “해체 소식이 아쉽다”, “재기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JQT 공식 홈페이지는 “JQT 미국 앨범 준비로 인한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중입니다”는 안내문만 떠 있다.
한편 JQT 멤버들은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소속사인 은총에벤에셀과 계약을 맺고 5인조 신인 걸그룹 에스더원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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