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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얼짱 딸, “장인어른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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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17:25
2012년 2월 17일 17시 25분
입력
2012-02-17 17:17
2012년 2월 17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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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얼짱 딸(사진= 방송 캡처)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딸이 ‘얼짱’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지난 16일 이봉원의 ‘얼짱 딸’ 유리 양의 얼굴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윤아를 닮은 유리’라고 자막을 내보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원은 자녀문제에 관해 “나는 아이들을 강하게 키운다”고 밝혔다. 이런 발언의 자료화면으로 이봉원의 가족 사진이 등장하면서 딸의 모습이 비쳐졌다.
여기서 18세인 유리 양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봉원 딸이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괜찮았다”, “박미선의 큰 키를 닮아 늘씬한 듯 보였다”, “의외의 미모에 깜짝 놀랐다” 등 ‘미모’를 인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이봉원, 박미선이 장인 장모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얼른 찾아뵙고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혼자 김칫국을 마시면서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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