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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절친 김제동, 요즘 여자친구 구하기 삼매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7 15:23
2012년 2월 17일 15시 23분
입력
2012-02-17 14:40
2012년 2월 17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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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김제동.
윤도현이 개그맨 김제동의 근황에 대해 털어놓았다.
윤도현은 최근 진행된 KBS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코너에서 절친 김제동에 대해 언급한 것.
그는 김제동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 여자친구 구한다고 바쁘다”고 폭로했다.
앞서 김제동은 발렌타인 전 날인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 길거리에서 팔짱끼고 다니는 커플 있으면 옆에 가서 저도 팔짱 낄 겁니다. 그리고 무작정 가까운 경찰서 앞으로 검거하듯 끌고 갈 거에요”란 글을 올리는 등 외로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도현은 인터뷰 후 인사동 거리를 방문해 시민들 앞에서 즉석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딸 사진을 공개하며 ‘딸바보’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윤도현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은 게릴라데이트는 오는 18일 밤 9시 5분 ‘연예가중계’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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