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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고백 “전 남친, 5인조아이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3:48
2012년 2월 14일 13시 48분
입력
2012-02-14 11:27
2012년 2월 1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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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사진제공=SBS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초반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숙은 14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데뷔전 연습생 시절에 만났던 예전 남자친구가 지금은 유명한 아이돌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숙은 “남자친구가 연습생시절 많은 도움을 받아 고마웠다. 지금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가 속한 그룹이 5인조 이상이냐? 이하냐?”는 MC 이승기의 질문에 지숙은 “5인조 이하다. 5인조도 포함된다”라고 밝히며 5인조 아이돌 멤버임을 암시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인보우 지숙을 포함, 에이핑크 보미, 걸스데이 민아, 달샤벳 수빈, 윤종신, 서지혜, 신다은, 김부선, 김주희, 김다현, 김경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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