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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속옷광고 모델 발탁…‘미스코리아 출신의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16:41
2012년 2월 14일 16시 41분
입력
2012-02-14 10:53
2012년 2월 14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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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이하늬.
이하늬가 속옷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이하늬가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하늬는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 여성미 넘치면서도 섹시한 매력까지 겸비해 사진을 접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가슴라인이 강조된 분홍 드레스를 입고 레이스 소재의 벽에 기대어 여신 미모와 함께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그동안 여러 번의 속옷광고 제의를 받았으나 쉽게 선택하지 못했으나 비너스 광고 콘셉트에 끌려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답다”, “여신 몸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비너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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