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휘트니 휴스턴, LA 비버리힐튼 호텔서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2 12:29
2012년 2월 12일 12시 29분
입력
2012-02-12 12:24
2012년 2월 12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트니 휴스턴. 사진 제공=현대카드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이 11일 오후 3시55분(현지시각) 미국 LA 비버리힐스의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CNN과 LA타임즈 등이 보도했다.
12일 CNN에 따르면 비버리힐스 경찰은 “휴스턴의 시신은 그녀의 경호원에 의해 처음 발견됐으며, 휴스턴의 사망 현장에서 범죄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LA타임즈는 “휴스턴은 그래미 시상식을 앞두고 유명 음반제작자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해마다 주최하는 그래미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비버리힐튼 호텔에 묵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휴스턴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주담대 6억 규제에도… 아파트값 10% 넘게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