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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과거 순박한 모습 화제 ‘헤어스타일의 중요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3 09:18
2012년 1월 23일 09시 18분
입력
2012-01-23 09:12
2012년 1월 23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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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이기광의 순박했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기광의 과거 졸업앨범 사진들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들은 학창시절 졸업앨범 속 이기광의 사진들로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고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빗지 않은 듯 산발한 머리로 안경을 쓴 모습과 마치 가발처럼 머리에 꼭 붙은 헤어스타일의 사진 두 장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헤어스타일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한다", "대체 누가 머리를 저렇게 만들어 놨을까", "순박한 모습에 정이 간다", "표정과 스타일에 웃음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기광은 앞서 운동을 하다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해 지난 18일 ‘2012 아시아모델상 시상식’과 19일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의자에 앉아 공연하는 부상투혼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ㅣ온라인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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