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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 호텔같은 대저택 공개 ‘입이 쩍’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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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16:03
2012년 1월 18일 16시 03분
입력
2012-01-18 10:40
2012년 1월 18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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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성은의 보라카이 대저택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화제가 된 스타의 집을 모두 모아 '다시 보고싶은 스타의 집'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선 가수 임성은의 보라카이 대저택이 스타의 부러운 집으로 뽑혔다.
영턱스클럽 출신 가수 임성은은 최근 세계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을 시작했다.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생활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언덕 중턱 쯤에 위치한 임성은 보라카이 대저택에 오른 제작진이 "힘들게 왔다"고 하자 임성은은 "힘들게 온 만큼 해변이 아름다울 것"이라고 미소지었다.
임성은 침실은 넓직한 공간이 특징이었다. 이에 대해 임성은은 "내가 자면서 많이 돌아다닌다. 그래서 공간도 넓고 침대도 크다"고 했다. 테라스에선 바다를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다.
임성은 부부는 해변으로 나가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등 매일매일 여행같은 삶을 살아 제작진 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배우 김민정, 가수 심수봉, 몸짱 아줌마 정다연 등 스타들의 집도 함께 공개됐다.
동아닷컴 연예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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