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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이유 등장에 ‘폭풍양치질’… “아이유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6:32
2012년 1월 16일 16시 32분
입력
2012-01-16 16:30
2012년 1월 16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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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재석이 아이유의 갑작스런 등장에 ‘폭풍양치질’을 해 매너남의 이미지를 굳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아이유와 지진희, 주상욱, 김성수, 이천희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런닝맨 멤버들이 잠들어 있는 펜션을 찾았고, 아이유를 발견한 유재석은 일어나 폭풍양치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급한 와중에도 아이유를 맞이하기 앞서 급히 이를 닦는 모습에서 그의 매너가 빛난 것.
이날 아이유의 등장에 김성수는 꽃다발을 가져왔고, 김종국은 아이유의 노래에 맞춰 강렬한 춤을 췄다.
이 방송을 본 후 네티즌들은 “역시 유재석의 매너는 최고다”, “유재석 매너의 끝은 어디일까?”, “삼촌들을 움직이는 아이유의 힘도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3.9%(TNmS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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