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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과자가 방 가득 ‘날씬한데 군것질에 애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0 22:05
2012년 1월 10일 22시 05분
입력
2012-01-10 21:57
2012년 1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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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황정음이 과자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황정음은 10일 방송된 KBS ‘스타 인생극장’에서 군것질거리로 가득찬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화장품과 과자가 빼곡히 자리 잡은 선반. 색색의 음료와 술, 과자 등이 인테리어의 일부를 차지했다.
그는 온갖 종류의 과자가 쌓여 있는 서랍을 열어 보이며 “그 많은 과자를 다 먹어서 별로 없다”고 아쉬워(?) 했다.
이어 황정음은 “초코맛, 딸기맛, 바닐라맛 등등 맛별로 사놨는데 누가 먹어버리면, 한가지 맛을 못 먹는다. 거기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모두 숨겨놓는다”고 ‘무한 과자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슈가시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일본에서의 ‘풀하우스2’ 촬영 등 황정음의 일과 일상을 보여줬다.
사진출처=KBS ‘스타 인생극장’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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