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영화 ‘하울링’의 유하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0 13:47
2012년 1월 10일 13시 47분
입력
2012-01-10 12:09
2012년 1월 10일 1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하 감독이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하울링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를 이용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영화 하울링은 2월 9일 개봉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