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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시상식셀카 공개 “남궁민-김재원 미소에 쓰러질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3 19:05
2012년 1월 3일 19시 05분
입력
2012-01-03 18:58
2012년 1월 3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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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시상식셀카(출처= 황정음 미니홈피)
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주연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30일에 시상식에서 만난 차동주와 봉마루”라는 내용으로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주연배우 김재원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음은 얼짱 각도로 ‘브이’를 하고 있고, 김재원은 특유의 살인미소를 보이며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 황정음은 봉마루 역의 남궁민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었다. 이 사진에서 남궁민은 ‘아빠미소’를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궁민과 김재원의 미소에 쓰러질 것 같다”, “미남미녀다. 이렇게 예쁜 셀카는 처음 본다”, “3명 다시 드라마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열린 ‘2011 MBC 드라마대상’에서 김재원과 황정음은 나란히 남녀 우수상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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