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신’ 강민경, 이런 모습이…민망 섹시댄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7 22:54
2011년 11월 27일 22시 54분
입력
2011-11-27 18:43
2011년 11월 27일 1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비치의 강민경이 색다른 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강민경 이게 무슨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민경은 ‘청순가련형’으로 대표되던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섹시하고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주풍의 귀여운 원피스를 입은 강민경은 허리에 빨간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무릎 밑까지 오는 검은 색 부츠를 신고 무릎을 땅에 대고 허리를 통통 튕기는 댄스에 심취해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맞아?”, “ㅋㅋㅋ”,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팀 멤버인 이해리와 바통 터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