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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TV, 일구와 명수의 알몸 노출 영상 화제…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4 16:36
2011년 11월 24일 16시 36분
입력
2011-11-24 16:21
2011년 11월 24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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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일구 앵커와 개그맨 박명수의 알몸 노출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최 앵커와 박명수는 목욕탕에서 상반신을 드러내는 알몸 노출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두사람은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 ‘손바닥TV’의 개국 프로그램 진행자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둘의 알몸 연기는 ‘손바닥TV’ 개국 기념 티저 영상을 함께 찍으면서 널리 퍼지게 된 것이다.
이 영상은 최 앵커가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유행하고 있는 ‘뿌잉뿌잉’을 연습하는 도중 박명수를 만나 티격태격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네티즌들은 “최일구 앵커의 감초 연기 죽인다”, “박명수의 능청은 1.5인자 아닌 1인자 맞다”, “둘의 호흡이 척척이다” 등으로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 앵커는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 방송인 노정렬 등과 함께 ‘최일구의 소셜데스크’를 진행하며, 박명수는 ‘박명수의 움직이는 TV’를 통해 ‘즉석미팅 짝’, ‘스타, 뭐하세요?’ 등의 코너를 맡아 진행한다.
한편 MBC 앵커 출신 황희만 씨가 대표이사인 ‘손바닥TV’는 4G 서비스를 이용해 방송되며 12월 2일 개국한다. 또한 ‘손바닥TV’는 유튜브, iMBC, 판도라TV, 다음TV팟 등과 연계해 방송될 예정이다.
▲ 손바닥TV 개국 티저 영상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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