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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조인성의 그녀’ 박지영 “유아인과 멜로연기 하고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0:06
2011년 11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1-11-22 09:58
2011년 11월 22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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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배우 박지영이 “연하남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박지영은 “멜로 상대 배우로 마음에 둔 남자배우가 있냐”라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주저없이 ‘유아인’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지영은 “너무 귀엽더라. 연기도 참 잘한다”고 이유를 밝히며 “항상 지켜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지영은 “과거 원빈, 조인성과 같은 작품에서 연기호흡을 맞췄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실제로 원빈과는 KBS 드라마 ‘꼭지’, 조인성과는 단막극에 함께 출연했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상대 남자배우 복은 타고 났다”, “여전히 아름답다. 유아인하고 멜로연기 가능할 듯”, “제발 유아인만은 참아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동생인 아나운서 박혜진 때문에 내 인기가 떨어졌다. 전주에서는 내가 대표였는데 동생이 나오면서 (인기가) 줄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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