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효종 “주변서 걱정해줘 오히려 미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7 22:50
2015년 5월 17일 22시 50분
입력
2011-11-20 15:51
2011년 11월 20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승승장구’ 녹화… “뼈 있는 개그 하고파”
개그맨 최효종. 동아일보DB
개그맨 최효종이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 무소속 강용석 의원으로부터 국회의원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한 심경을 밝혔다.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효종은 전날 밤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승승장구' 녹화에서 피소 소식을 처음 듣고는 누군가의 장난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행사 중이었는데 한숨을 쉬니 사람들이 유독 크게 반응했다"면서 '이젠 숨만 쉬어도 웃기는구나' 싶어 흐뭇했는데 끝나고 보니 일이 터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개그가 사회 이슈가 될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며 "신기했다. (내가) 논란의 중심이 됐다는 게"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최효종은 "주변에서 많이 걱정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할 지경"이라면서 자신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치·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일부 연예인들처럼 정치색을 지닌 것이냐는 질문에는 "저는 아직 어리고, 또 잘 모른다"면서 부인했다.
자신의 개그 철학에 대해서는 "공감이 가는 개그를 하고 싶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가 되는 개그, '뼈가 있는 개그'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이날 녹화에는 최효종과 함께 '개그콘서트' 속 코너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 중인 동료 개그맨 박성호, 정범균이 동참해 이번 사태를 소재로 한 풍자 개그도 선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앞서 강용석 의원은 지난 17일 최효종을 국회의원에 대한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최효종이 '사마귀 유치원' 코너에서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수뇌부와 친해져 집권여당의 공천을 받아 여당의 텃밭에서 출마를 하면 되는데 출마할 때도 공탁금 2억만 들고 선관위로 찾아가면 돼요' 등의 대사를 함으로써 국회의원을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승승장구' 최효종 편은 오는 22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오늘과 내일/윤완준]‘윤동혁, 고동혁, 전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