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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일침, ‘해피 빼빼로데이? 뭘 축하하자는 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1 21:16
2011년 11월 11일 21시 16분
입력
2011-11-11 19:58
2011년 11월 11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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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일침을 가했다.
이효리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피 빼빼로 데이? 음.. 뭘 축하하는 건지 당최 모르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11월 11일은 빼빼로를 나눠 먹는 날로, 특히 올해는 100년에 한 번 찾아온다는 ‘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로 통용되며 어느 때보다 떠들썩한 기념일이 됐다.
11월 11일은 사실 ‘농업인의 날’일 뿐만 아니라 ‘지체장애인의 날’, ‘보행자의 날’이기도 하다.
누리꾼들은 “이건 상업적인 상술에 불과하다”, “연인, 주변 사람들과 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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