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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열애설 해명 “옥택연 이제 만나지 않기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0 13:51
2011년 11월 10일 13시 51분
입력
2011-11-10 09:54
2011년 11월 10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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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소녀시대 제시카가 2PM 택연과의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 박해미, 임태경, 티파니, 태연, 제시카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제시카는 최근 옥택연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옥택연과 단둘이 만난 것은 맞다. 마실 것을 사러 나왔는데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인과 친구의 중간 사이가 아니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그냥 친구, 친한 오빠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제시카는 “기사가 난 후 그냥 더 편하게 만나자고 했었지만, 계속되는 보도에 이제는 만나지 않기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제시카는 “내가 친구들이 많지 않아 만나는 사람들만 만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자주 목격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남녀가 친할 수도 있는데… 너무 안타깝다”, “다른 멤버들도 다 함께 만났다면 안 그랬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배우 임태경은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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