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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아들 안다빈, ‘이국적 외모+환한 미소’ 붕어빵 부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3 10:07
2011년 11월 3일 10시 07분
입력
2011-11-03 09:56
2011년 11월 3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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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의 훈남 아들 안다빈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훈훈한 미소가 돋보이는 안다빈은 최근 로피시엘 옴므 11월호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성기 훈남 아들 안다빈 씨는 청바지에 회색 코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버지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가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
안성기 훈남 아들 안다빈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를 하지 않겠냐는 제안도 받지만 지금으로서는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미술을 할 뿐”이라고 밝혔다.
화가 안다빈의 인터뷰는 로피시엘 옴므 11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로피시엘 옴므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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