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준 국내 복귀, ‘찬반투표’로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8 16:18
2011년 10월 18일 16시 18분
입력
2011-10-18 14:35
2011년 10월 18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준, 그의 컴백 여부를 국민 찬반 투표로 결정한다.
SBS플러스에서 방영되는 ‘컴백쇼 톱10’이, 첫 방송 시작 전부터 이본의 컴백을 필두로 유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싹쓸이하고 있다.
‘컴백쇼 톱10’은 국내최초 리얼 버라이어티 지지율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도 제작초기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기존 프로그램들이 매번 출연자들을 탈락시키는 포맷과는 달라 관심이 모아진다. ‘컴백쇼 톱10’ 시청자들이 직접 찬반투표를 통해 가수들의 컴백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3.3%의 찬성 지지율을 얻으면 누구든 컴백이 가능한 것이냐’ ‘유승준 같은 가수도 컴백이 가능하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현재 국내에서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 가수 유승준의 컴백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집중되고 있다.
제작자 김종진 PD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승준 컴백에 관한 지지율을 조사하겠다. 국민들이 유승준의 컴백을 적극적으로 원하고 그 지지율이 33.3%를 넘는다면, 유승준을 국내로 들어오게 하는 절차를 밟겠다”며 커다란 파장이 예상되는 발언을 했다.
과연 33.3%의 지지율을 얻기 위해 레전드 가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유승준의 컴백이 과연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11월 16일 밤 12시 SBS 플러스 첫방송.
사진제공ㅣSBS 플러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