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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파격녀’ 지성원, 연예인 포스 친언니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1 10:56
2011년 10월 11일 10시 56분
입력
2011-10-11 10:34
2011년 10월 1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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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에서 파격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던 지성원의 친언니가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TV ‘ 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서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행사장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성원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겸비한 친언니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가슴라인을 훤히 드러낸 아찔 드레스로 배우 오은혜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핫이슈 중 하나로 뽑혔던 지성원은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에 관련해 “엄마가 너무 야하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지성원은 “이쪽이 저희 고향에서 최고 미인인 언니다”며 친언니를 소개했다. 지성원 언니는 지성원과 닮은 얼굴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지성원은 “고향이 경남 진해라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반갑다”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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