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다해, 통역 없이 중국 방송 출연 ‘검색어 1위 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0 10:02
2011년 10월 10일 10시 02분
입력
2011-10-10 09:33
2011년 10월 10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다해가 중국 간판버라이어티 호남tv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다해는 지난 8일 밤 중국 호남TV를 통해 방송된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통역없이 방송 녹화를 진행하며 현지 스테프들과 mc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이다해가 씨스타의 ‘SO COOL’ 안무를 선보이고, 대만 인기가수 판웨이보의 노래를 열창하기도 했다. 또, 통역 없이 중국 방송 녹화도 가능할 정도의 실력인 중국어 공부방법을 소개 했다.
중국어 실력 검증 게임으로 글자 맞추기 게임에서 중국어 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이고 단어를 들고 있던 아이들에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중국대륙의 팬심을 흔들었다.
호남 TV관계자는 “보통 중국에 외국 연예인들이 오면 방송 중간중간 통역을 해야 되서 방송의 맥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다해씨는 전혀 외국 연예인이라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애드립도 구사하고 MC와 농담도 하며 방송을 진행해 놀라웠다”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방송 이후 중국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둔화…과천은 88주만에 하락 전환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