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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올림픽 확정후 13억 들여 평창 땅 매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21 13:19
2011년 9월 21일 13시 19분
입력
2011-09-21 11:16
2011년 9월 21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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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세 의혹 및 연예계 잠정 은퇴 선언으로 화제가 된 방송인 강호동이 강원도 평창 일대에 20억여 원에 달하는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은 지난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일대 토지 2만여㎡(20억여원 어치)를 사들였다. 평창은 오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다.
강호동은 지난 2009년 11월 약 7억1800만원(3.3㎡당 44만8000원)에 5279㎡ 임야를 매입했고, 올해 7월 평창올림픽 개최지 확정 직후 13억7000만여원(3.3㎡당 31만원)에 1만4579㎡ 규모의 임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호동 소속사 측은 투자 목적으로 강원도 평창 일대 땅을 매입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투기 목적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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