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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또 파격 드레스, 가슴 훤히 노출 “왜 저러는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7 13:43
2011년 8월 27일 13시 43분
입력
2011-08-27 13:39
2011년 8월 27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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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호란이 가슴을 훤히 노출한 파격 드레스로 또 한번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호란은 남희석과 함께 진행하는 MBC에브리원 ‘마이 맨 캔’ 녹화에서 가슴 부분이 깊숙이 패인 빨간 드레스를 입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어깨 아래로 흘러내린 긴 머리로 인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착시마저 불러 일으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원하게 패인 드레스가 호란의 글래머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면서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고 부끄러워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무리 자정에 하는 방송이라지만 MC 의상이 돋보이면 출연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결례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호란의 빨간 드레스 복장은 30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호란은 첫 회에서도 가슴이 훤히 보이는 블랙 원피스로 눈길을 끈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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