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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인’ 한혜진, 팜므파탈 파격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7 08:57
2011년 8월 27일 08시 57분
입력
2011-08-27 08:51
2011년 8월 27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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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인’ 한혜진이 도발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패션매거진 ‘W’9월호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번 화보에서 한혜진은 인형을 연상시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색의 대비가 선명한 메이크업, 믹스 앤 매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그녀의 아름다운 몸 라인을 타고 흐르는 붉은 빛과 상대를 감싸듯 안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눈빛은 대사 없이 이미지 만으로도 이야기를 풀어내는 내공 있는 여배우의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
화보 촬영에서 한혜진은 모든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적극적이고 강한 포즈를 대담하게 연출하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다른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한편, 한혜진은 현재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MC로서 밝고 건강한 느낌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나무엑터스 제공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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