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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가라사대] 김수현 “4년만에 멜로 작업하면서 나 자신이 훨씬 쫀쫀해지는 느낌이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1-08-01 07:00
2011년 8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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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수현 “4년 만에 멜로 작업하면서 나 자신이 훨씬 쫀쫀해지는 느낌이다.”
7월31일 트위터에. 9월 방송하는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집필하는 근황을 전하며.
가수 김윤아 “청춘을 만끽했습니다. 함께 뛰고 노래해줘 감사해요.”
7월31일 트위터에. 밴드 자우림으로 ‘지산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히며.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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