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가라사대] 미쓰에이 수지 “쌍꺼풀이 없는 남자가 좋다”

  • 스포츠동아
  • 입력 2011년 7월 29일 07시 00분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 “쌍꺼풀이 없는 남자가 좋다”

최근 녹화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2PM의 우영, 비스트의 양요섭, 토니안’까지 이상형이 자주 바뀌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

하하 “노홍철·장윤주, 너네 사귀냐?”

28일 오전 방송한 MBC 라디오 FM4U ‘오늘 아침 장윤주입니다’에서 장윤주와 전화 통화된 하하가 장윤주와 통화하는 노홍철의 유난히 목소리가 밝아지자.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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