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유민 딸 노아 방송 최초 공개…‘얼짱아기’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0 08:48
2011년 7월 20일 08시 48분
입력
2011-07-20 08:40
2011년 7월 20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 노유민의 딸 노아가 최연소 얼짱 인증을 했다.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SBS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이하 결미다)에서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딸 노아의 모습과 그동안 숨겨왔던 사연을 공개했다.
노아는 임신 6~7개월 만에 태어난‘이른둥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드디어 건강하게 퇴원을 했다. 태어난 지 8개월 동안 병원에서 자란 딸을 안고 집으로 가는 부부는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노유민 부부는 딸의 100일 잔치를 병원에서 했던 사진과 당시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또 부인 이명천은 “병원에서 보냈던 시간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심정을 드러냈다.
특히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한 노아는 신생아답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노유민을 쏙 빼닮은 예쁜 얼굴로 모두를 놀래켰다. 제작진은 “노유민의 십대시절을 잇는 얼짱스타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노유민 부부의 숨겨왔던 가슴 아픈 사연과 방송 최로로 공개되는 노유민을 쏙 빼 닮은 딸 노아의 모습은 2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결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SBS 플러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캄보디아어로 스캠범죄 경고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