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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이충성 결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26 12:47
2011년 6월 26일 12시 47분
입력
2011-06-26 12:46
2011년 6월 26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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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27)가 일본 축구선수 이충성(26·리 타다나리)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25일 한 누리꾼이 아유미에게 트위터로 "아유미 언니, 지금도 이충성이랑 사귀고 있어요?"라고 묻자 아유미는 "안 사귄다"며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아유미는 2008년 지인을 통해 일본 프로축구팀 산프레치 히로시마에서 뛰고 있는 재일동포 4세인 이충성을 만났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재일교포인 아유미는 2002년 한국에서 그룹 슈가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다 일본으로 건너가 2009년 '아이코닉'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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