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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 “정우성과는 함께 아르바이트했던 친구!” 친분과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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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09:30
2011년 6월 21일 09시 30분
입력
2011-06-21 09:22
2011년 6월 21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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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구본승이 정우성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구본승이 2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을 통해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날 그는 영화배우 정우성과의 특별한 친분과 데뷔 스토리를 전했다.
구본승은 전혀 생각도 못했던 사건으로 갑작스럽게 방송에 데뷔했던 황당 스토리를 털어놨다.
또 그는 “당시 친구였던 정우성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방송 데뷔를 했다”며 “정우성과는 데뷔 전부터 함께 아르바이트했던 친구다”고 밝혀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구본승은 정우성과 함께 겪었던 아르바이트 시절 이야기와 자신의 흥미진진한 데뷔 스토리를 21일 오후 11시5분 ‘강심장’에서 전한다.
한편, 이날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 최종회가 방송되며, 구본승 공현주 강소라 설운도 알렉스 박현빈 정종철 윤형빈 효성 서혜정 등이 출연한다.
사진 제공|SBS 강심장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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