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태원 “둘째 아들, 마음의 병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31 10:51
2011년 3월 31일 10시 51분
입력
2011-03-31 10:02
2011년 3월 31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원 (사진출처=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쳐)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둘째 아들이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김태원은 30일 방송된 '무릎팍 도사'에서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2년 후에 마음이 아픈 아이란 걸 알게 됐다"며 "아이가 11살이지만 지금까지 나와 한 번도 대화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2002년 '네버엔딩 스토리'가 뜨고 이승철 씨와 갈등이 있을 무렵 둘째 아이가 아픈 걸 알게 됐다"며 "그걸 안 상태에서 (음악)활동을 하기가 너무 버거웠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예능을 갑자기 시작한 것도 음악적인 자존심만 내세우면서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시점이었다"며 "지금 우리 네 식구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의 소원은 아들보다 단 하루 더 사는 것"이라며 "나는 지금도 아이와 대화하는 꿈을 꾼다"고 부모로서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김태원은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내가 주위의 시선에 상처를 받고 필리핀으로 이민을 떠났듯이 그렇게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좋은 기회가 됐을 때 고백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어린 시절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부활에 얽힌 에피소드 등을 들려줬다. 이날 '황금어장'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5.4%를 기록했다.
디지털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손가락 욕 받은 포드 직원 ‘정직’…후원금은 ‘12억’
‘뉴진스 퇴출’ 다니엘…중국 SNS 계정 개설했나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