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우선 ‘비키니’ 사진 공개…‘우월한’ 몸매 비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21 17:32
2011년 3월 21일 17시 32분
입력
2011-03-21 13:29
2011년 3월 21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선우선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선우선이 극 중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선우선이 2005년 MBC 제608화 '베스트 극장-러브홀릭 프로젝트'에 조연으로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다. 주연은 권오중과 허영란, 그룹 '러브홀릭'이 특별출연했다.
당시 선우선은 지금의 짧은 머리와 달리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뭇 다른 이미지. 특히 비키니 차림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선우선의 과거 모습에 누리꾼들은 "키가 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율이 대단하다", "얼굴도 몸매도 과거보다 많이 업그레이드 됐다", "선우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지금은 살이 많이 빠졌지만 예전에도 섹시했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우선은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2'에서 단역 중국 조직원 1역으로 데뷔해 2004년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외전'과 2009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출처 | 영상캡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6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7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8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3세 박정환 9단, 상금액 이창호 넘었다…108억원 역대 1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6
자기 결정권 없는 콧줄 영양공급 [횡설수설/우경임]
7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8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9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0
33세 박정환 9단, 상금액 이창호 넘었다…108억원 역대 1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檢 7건에 1건꼴 보완수사 요구… 갈수록 심해질 사건 적체
[오늘과 내일/김현수]AI에 쓸모 잃은 인간, 섬뜩한 무용계급론
국힘, 3일부터 장외투쟁 ‘거리로’…청와대까지 도보 행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