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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M’ 새멤버 은혁·성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15 07:59
2011년 2월 15일 07시 59분
입력
2011-02-15 07:00
2011년 2월 1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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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어권 유닛 ‘슈퍼주니어-M’이 팀을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을 대신 은혁과 성민을 새로 투입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M’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태완미(太完美:Perfection)’를 25일 대만을 시작으로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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