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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덕분에 홍보되네…걸그룹 '시크릿' 함박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0 14:54
2011년 1월 10일 14시 54분
입력
2011-01-10 14:47
2011년 1월 10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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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티에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 덕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6일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신곡 ‘샤이보이’로 가요계에 컴백한 시크릿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시크릿’이라는 키워드가 맞아 떨어진 것.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시크릿’을 검색하면 그룹 ‘시크릿’과 드라마 ‘시크릿 가든’ 두 가지 주제에 관한 정보가 검색되고 있으며, 음원 순위의 경우에도 시크릿 가든의 주제가인 현빈의 ‘그남자’와 시크릿의 신곡 ‘샤이보이’가 나란히 상위권을 순항 중에 있다.
시크릿의 소속사 티에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덕분에 시크릿의 검색 순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며 “시크릿도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모두 다 챙겨봤을 정도로 애청자”라고 전했다.
한편, 1월 6일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 시크릿은 신곡 ‘샤이보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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