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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 새 앨범 재킷서 ‘가슴골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8 23:29
2010년 11월 28일 23시 29분
입력
2010-11-28 23:19
2010년 11월 28일 2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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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사진출처= 카라 앨범 재킷)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담은 화보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카라는 최근 ‘걸스 토크’라는 타이틀로 일본 버전 앨범을 출시했다.
그런데 앨범 재킷사진이 카라만의 또 다른 매력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특히 구하라의 몸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바비인형’이라고 불리우던 귀여운 모습보다 시크하고 관능미 넘치는 가슴골을 보이며 섹시한 메력을 한껏 뽐냈다.
누리꾼들은 “이젠 진짜 성인돌이다” “구하라의 또 다른 매력을 봐 좋다”라는 말을 남기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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