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두 남자 사이서 김혜수, ‘여신미소’ 발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15 18:35
2010년 11월 15일 18시 35분
입력
2010-11-15 18:20
2010년 11월 15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혜수가 1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이층의 악당’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가 끝나고 손재곤 감독(왼쪽)과 한석규(오른쪽)의 팔장을 낀채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행사장서 오간 “형님, 화이팅” 정의선·노홍철 케미 화제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그린란드, 14일 美·덴마크와 회담…“나토 보호 아래 방어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