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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남녀공학’ 한빛효영 발목골절 중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5 21:51
2010년 11월 15일 21시 51분
입력
2010-11-15 11:58
2010년 11월 15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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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조 혼성아이돌 남녀공학.
신인 혼성 10인조 남녀공학의 한빛효영이 발목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남녀공학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한빛효영은 14일 오후 7시께 서울 논현동 연습실 계단을 내려가던 중 넘어져 오른발 복숭아뼈에 복합골절상을 입었다.
한빛효영은 사고 직후 연습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고 15일 현재 휴식을 취하며 수술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한빛효영은 철심을 박아 조각난 뼈를 잇는 수술을 받아야 하며 최소 8주간의 치료기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빛효영은 발목부상으로 가수활동은 물론 출연중인 드라마 ‘정글피쉬’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한빛효영은 ‘정글피쉬’에서 티아라 지연의 라이벌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지만 대본수정이 불가피하며, 남녀공학의 잔여활동에 대해서도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남자 6명, 여자 4명으로 이뤄진 남녀공학은 현재 ‘삐리뽐빼리뽐’으로 활동중이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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