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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써니’를 ‘싸니’로 쓴 일본팬에 당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10 16:43
2010년 11월 10일 16시 43분
입력
2010-11-10 16:20
2010년 11월 10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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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스포츠동아DB
소녀시대가 일본팬들의 서툰 한국어 실력에 당황한 사연을 전했다.
소녀시대 써니는 11일 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일본 무대에서 노래 부르다 일본팬들의 플래카드를 보고 흥미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써니는 "한국어 플래카드에 '결혼해줘'를 '걸혼해줘'로 '사랑해'를 '서랑해'라고 틀린 글씨를 적어 재미있었다"며 "하지만 내 이름인 '써니'를 '싸니'라고 써서 마음이 아팠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유리는 "써니는 남자 앞에만 가면 행동이 달라진다"며 "힘이 없다가도 남자 앞에서는 특유의 코 찡그리는 웃음이 있다"고 폭로했다.
수영은 "써니가 평소에는 힘없이 걷다가 남자들 앞에서는 귀여운 척하며 종종걸음을 걷는다"고 덧붙였다.
평소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멤버들을 깨운다는 막내 서현은 언니들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서현은 "유리 언니 깨우려고 방에 불을 켜면 '불 끄라'며 안 일어나고, 티파니 언니는 '일어 날거야' 말만 하고 안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 언니는 평소에 잘 일어나는데 한번은 깨웠더니 '어. 아니까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는 잠꼬대를 해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 유리, 서현, 써니, 수영이 함께한 이날 방송에는 유리가 조권에 못지않은 '깝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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