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역시 윤여정! 여우조연상 수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29 22:29
2010년 10월 29일 22시 29분
입력
2010-10-29 22:20
2010년 10월 29일 2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한국 영화상의 대명사인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이 열렸다.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개 왜 이렇게 예민할까”… 골든리트리버 1300마리 연구서 밝혀진 ‘유전자’
가죽재킷 입은 김주애, 군 간부들과 권총 사격 ‘탕’
與 “공소취소 거래설, 고발-제소 등 모든 방법 동원 강력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