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美中합작영화 주인공 김아중, 중국 언론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3 13:47
2010년 10월 13일 13시 47분
입력
2010-10-13 13:33
2010년 10월 13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중 합작 영화 ‘어메이징(Amazing)’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중국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김아중은 12일(현지시간) 오후 1시 중국 베이징의 보위에 호텔에서 열린 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중국 CCTV, Btv(북경tv), 호남tv, 북경만보, 소호닷컴, 시나닷컴, 톰닷컴 등 200여 개의 매체와 인터뷰를 했다.
김아중은 “언어와 사고, 피부색은 다르지만, 영화를 통해 전 스태프와 배우, 관계자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소중하고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유일한 한국배우라는 관심에 부담되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하나의 목표아래 배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김아중을 비롯해 영화 ‘레지던트 이블’, 미국 드라마 ‘어글리베티’의 에릭 마비우스와 중국 인기스타 황쇼우밍 등 주연배우들과 NBA의 총재 데이비드 스턴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00억 원 규모의 영화 ‘어메이징’은 인터넷 가상현실세계를 소재로 한 스포츠 어드벤처 무비로, NBA 소속선수 카멜로 앤서니와 드와이트 하워드 뿐 아니라 다양한 농구스타들이 촬영에 동참했다.
한편 ‘어메이징’은 후반작업을 거쳐 내년 여름 미국과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식이 부모 부양” 국민 21%만 동의
택배 과대포장 규제 앞두고 ‘완화’ 발표… 실효성 논란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