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한국콘텐츠 홍보 나선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30 11:42수정 2010-09-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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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한국 문화콘텐츠 홍보에 나선다.

원더걸스는 10월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콘텐츠 견본시 밉콤(MIPCOM) 공식 개막파티와 함께 열리는 한국 콘텐츠 쇼케이스 행사에서 공연을 벌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쇼케이스는 전세계 3000여 명의 구매자와 판매자가 참가하는 행사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프닝 파티에서 ‘왓츠 원더 인 코리아’라는 제목으로 한국콘텐츠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

원더걸스는 한국가수 중 해외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그룹으로 선정돼 한국콘텐츠 쇼케이스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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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미국 데뷔곡 ‘노바디’는 빌보드 핫00 차트에서 76위에 올랐으며, 6월 발표한 미니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로 히트시커스(Heatseekers) 앨범차트에서 2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이번 밉콤 개막 파티에서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레드포드 혹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사라 웨인 콜리스 등 미국 유명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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