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美女’ 설리-리지, 깜찍한 스티커사진 공개로 ‘절친 인증’

동아닷컴 입력 2010-09-24 14:40수정 2010-09-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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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리지 스티커 사진.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와 애프터스쿨 리지가 뜻밖의 친분을 과시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모두 추석 잘보내셨나요? 리지언니랑 부산에서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고 쇼핑도 하고 네일도 같이 받고 스티커 사진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와 설리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서로의 애칭인 ‘맂(리지)’, ‘썰(설리)’로 부르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1992년생인 리지와 1994년생인 설리는 동갑내기 친구는 아니지만 같은 부산 출신으로 평소에도 자주 어울려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커 사진에도 또한 ‘부산女’, ‘부산FAM’이라고 적어 부산 출신 아이돌로서의 친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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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둘다 너무 예뻐요”, “리지하고 설리하고 친하구나”,“너무 부럽다”, “추석 연휴에 둘이 함께보냈나?”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사진=설리 미투데이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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