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에서 청순했던 안나, 몸매 드러난 의상입고…도발포즈

동아닷컴 입력 2010-09-23 11:02수정 2010-09-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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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인’ 가수 안나(ANNA)가 비공개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재킷 화보에서 안나는 온몸에 밀착되는 점프 수트를 입고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가슴이 깊게 파인 핫핑크 의상은 안나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줬다.

‘남자의 자격’에서 청순했던 안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

이에 안나의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가녀린 여성성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모두 갖춘 신예다. 안나가 분위기와 의상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면 포토그래퍼나 스태프들 모두 극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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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으로 무대에서도 여성성과 파워풀한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 중도 하차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던 안나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5분만’을 발표했다.

신인 여가수 안나는 2000년 중학교 재학 당시 SM엔터테인먼트의 노래짱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SM 등에서 10여 년 동안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 이에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모두 갖춘 신예로 데뷔 전부터 업계에 주목을 받았다.

특히 타이틀곡 ‘5분만’은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씨크릿의 ‘매직’ 등,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어낸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무엇보다 안나의 무대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2009년 세계 6대 안무가에 뽑힌 국내 최고의 실력파 안무팀인 프리픽스(단장 하우신)가 댄스 안무를 맡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제공= ‘나인미디어그룹’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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