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동생 윤반석, 연예계 데뷔 초읽기…훈남·근육질

동아닷컴 입력 2010-09-13 15:35수정 2010-09-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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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연예인 남매가 탄생한다.

가수 출신 배우 윤은혜의 남동생 윤반석이 최근 윤은혜 소속사 더하우스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이하 더하우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예계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하우스컴퍼니는 윤은혜가 차린 1인 기획사. 윤은혜는 지난해 봄 자신의 오랜 매니저 등과 함께 더하우스컴퍼니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윤반석은 더하우스컴퍼니가 배출하는 1호 연예인이 되는 셈이다. 벌써부터 김태희-이완, 엄정화-엄태웅을 이을 남매 스타감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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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반석은 훈남 이미지의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윤은혜 윤상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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