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혁, 영화 ‘푸른소금’에서 송강호와 호흡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10 15:56
2010년 9월 10일 15시 56분
입력
2010-09-10 15:48
2010년 9월 10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종혁. 스포츠동아 DB
연기자 이종혁이 영화 ‘푸른 소금’에 송강호의 친구 역으로 합류했다.
이종혁은 8월 초 촬영을 시작한 ‘푸른 소금’에서 극의 주요 배경인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엘리스 보스 경민 역을 맡았다.
‘푸른 소금’은 인간미를 지닌 조직의 보스 두헌과 그를 죽이려고 접근한 여자 세빈의 갈등을 그린 영화. 두헌은 송강호, 세빈은 신세경이 각각 맡았다.
이종혁이 맡은 경민은 두헌과는 상반된 성격을 지닌 인물. 동물적인 감각을 앞세우는 두헌과 달리 명석한 두뇌로 상황을 판단하는 캐릭터다.
‘푸른 소금’에는 송강호 신세경 이종혁 외에 천정명, 김뢰하 등이 출연한다.
이종혁은 방송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바람기 있는 교수 역을 맡고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흑백요리사’ 안유성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인 잃어”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