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인 걸스데이, 란제리룩 파격 노출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1 11:05
2010년 7월 21일 11시 05분
입력
2010-07-21 10:58
2010년 7월 21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소진·지해·지선·지인·민아)가 파격적인 노출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걸스데이는 이달초 촬영한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에서 상하의 속옷이 노출된 란제리룩 패션으로‘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화보 관계자측은 “멤버 5명 개개인이 섹시와 귀여움, 청순함, 도도함, 단아함 등 다채로운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며 “노출이 있음에도 신인답지 않게 촬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걸스데이는 최근 가요계는 물론 예능과 광고업계에서도 주목 받는 신인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갸우뚱’뮤직비디오 역시 현재까지 40만 명이 시청할 만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