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존 레넌 친필 가사 원고 1장 값?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21 14:15
2010년 6월 21일 14시 15분
입력
2010-06-21 14:14
2010년 6월 21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장에 약 15억원
비틀스의 전 멤버 존 레넌이 쓴 히트곡 '어 데이 인 더 라이프(A Day In The Life)'의 친필 가사 원고 1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120만 달러(약 15억원)에 낙찰됐다.
이 원고는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인 수집가에게 낙찰됐으며 당초 추정가보다 2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팔렸다.
레넌은 이 원고에 검정 매직펜과 파란색 볼펜으로 가사를 쓰고 그 위에 빨간 펜으로 주석을 달았다. 이 노래는 1967년 앨범 '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트 클럽 밴드'에 마지막 곡으로 실렸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7
10분의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되는 노후 건강[여주엽의 운동처방]
8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9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10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6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7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조국 “윤어게인 외치는 극우 시대착오 세력 척결해야” 3·1절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7
10분의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되는 노후 건강[여주엽의 운동처방]
8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9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10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6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7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조국 “윤어게인 외치는 극우 시대착오 세력 척결해야” 3·1절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美 텍사스 오스틴 술집서 총격…3명 사망·14명 부상
의협 ‘의대증원’ 투쟁결의… 비대위 체제 전환은 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