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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20% 고지 눈앞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09 10:48
2010년 4월 9일 10시 48분
입력
2010-04-09 10:29
2010년 4월 9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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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포스터 [사진제공=KBS]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 수목극 경쟁에서 1위를 선점한 가운데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18%를 기록했다.
동시간에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은 12.8%, SBS ‘검사 프린세스’는 9.7%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현재 ‘신데렐라 언니’가 경쟁작들과 격차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취향’과 ‘검사 프린세스’가 2위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4회까지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주인공 문근영, 천정명, 서우, 택연의 엇갈린 애정 전개와 함께 자매의 대립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시청률 상승세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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